상단 이미지 입니다.

학생활동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학생회 및 소모임

고고학 소모임 "몸돌"

고고학을 전공하거나 고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스터디 및 답사 등의 활동을 위해 설립된 소모임

'몸돌'은 고고학을 전공하거나 고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스터디 및 답사 등의 활동을 위해 설립된 소모임이다.
'몸돌'은 학과 개설 2년 후인 1982년 처음 생긴 이래로 1997년 IMF로 위기가 있었지만 이듬해 다시 부활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몸돌은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여 고고학 연구의 기본소재가 되는 토기, 석기, 무덤 등에 대해서 공부한다.
구체적으로 토기 만드는 방법, 토기의 종류, 무덤의 종류 등 기본 지식을 쌓고, 직접 토기를 만들어 보거나 가까운 유적이나 박물관을 답사한다.
도 학과의 가장 큰 행사인 고적답사를 기획하며, 답사 자료집의 발간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방학이 되면 1박 2일 일정으로 가까운 지역에 답사를 떠나, 학교 안에서 배운 이론적 내용을 직접 느낀다.

인류학 소모임 "rapport(라뽀)"

인류학을 학우들과 함께 다방면으로 공부해 보자는 취지로 설립된 인류학 소모임

인류학은 작게는 타 문화에 대한 관심, 그리고 크게는 인류전체의 다양성과 보편성까지 망라하며 사람을 양적이 아닌 질적으로 이해하려는 학문이다.
'RAPPORT(라뽀)'는 이러한 인류학을 학우들과 함께 다방면으로 공부해 보자는 취지로 설립된 소모임으로, 'RAPPORT(라뽀)'결성의 가장 큰 목적은 고고인류학과 학생들이 인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서로 돕기 위함이다. 더불어 끊임없는 배움을 통한 깊고 넓은 시각 갖기,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통해 가슴으로 배우기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RAPPORT(라뽀)'는 매주 1회 모여서 선별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등 인류학에 대한 이론적 부분들을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평균 2개월에 한 번 현장실습과 견학을 한다. 창설된 이후로 대구 골목길 투어, 북성로 공구골목 현지조사실습, 남해 다랭이 마을 현지조사실습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